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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19 01:30
없음.
안녕하세요 ukk 입니다.
요즘같은 개성시대에 타투에 대해서 많이 관대해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예전에는 형님들이나 하는 것이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요즘은 그래 타투도 하나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악세사리 중 하나지 라고 생각이 많이 바뀌었으니까요.
그런데 최근 인☆그램을 둘러보면서 꽤 공감가는 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킴 카다시안의 인터뷰 짤이었습니다.
MC 가 킴 카다시안에게 문신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묻고,
킴 카다시안은 벤틀리에 범퍼 스티커 붙이냐고 역으로 질문을 하였습니다.
스스로를 벤틀리로 표현을 하면서 자신감과 자존감이 엄청 높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킴 카다시안이 조금 다르게 보이기도 했습니다. 멋져 보이기까지 했으니까요.
타투는 본인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좋은 장점도 있는 반면에, 한번 새기면 지니고 살아가야 하는 영구적인 것이기도 합니다.
물론 타투를 지우는 시술도 있다고 하던데 그 또한 아직까지는 완벽하게 지울 수는 없어보였고, 타투를 하는 비용 그 이상으로 비용이 든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 해외스타분이 팔에 여자친구의 얼굴을 팔에다가 새겼다가 헤어져서 커버업으로 오히려 조잡한 모습을 보았고, 이번에 또 다른 여자친구를 사겨 그 여자친구의 눈을 가슴에다가 새겼다는 기사도 보았습니다.
이분도 아마도 타투를 지우는 것 보다 커버업을 하는게 더 비용적이나 여러방면에서 더 낫다고 생각했겠죠?
헤어진다면 가슴도 쌔까매지려나..ㅋㅋ
타투를 하고나면 지우기 힘든만큼 정말 신중하게 고민해보고 결정 해야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어릴 때, 친구 따라가서 친구하는걸 봤는데 정말 그때 안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