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보팅봇을 아시나요?
스팀 달러를 보내면 2 ~ 3배로 돌려주는 서비스죠.
물론 본전도 안되는 봇이 있었어요.
제가 며칠 보팅봇을 써봤는데요,
(1)소비자 (2)보팅봇 (3)구독자 입장에서 보팅봇 서비스를 정리해봤습니다.
보팅봇으로 스팀달러, 파워를 증가시킨다
그것도 거의 손해없이!
7일 내에 본전 또는 수 배의 보상,
글 주목도가 올라간다
실생활에서 자산을 불리려면
보통 은행에 맡기거나 부동산, 주식을 하는데
사실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이율손해 리스크도 존재하지요.
반면 보팅봇은 장점이 돋보입니다.
튼튼한 손해율 방어율
수익창출 시간 단 7일
그렇습니다.
보팅봇이 내세우는 7일 내 본전이상은 매력적인 마케팅 포인트입니다.
만약 시중에 이런 상품 나왔으면,, 미쳤다고 할 것 같습니다.
일단 보팅봇은 손해보는 구간이 거의 없습니다.
자금이 스팀잇 Pool에서 무료로 나오기 때문이죠.
그래서 스팀파워를 늘리는 게 보팅봇의 성장요소입니다.
보팅봇이 스팀잇 생태계에 미치는 장점을 보면
사용자 확보에 경쟁하여 사용금액을 낮춥니다.
스팀잇에 미사용되는 스팀 파워를 효과적으로 사용합니다.
그래서 보팅봇은 생태계를 건강하게 만드는 효과측면이 있습니다.
자,, 제일 손해보는 사람은 구독자입니다.
결론적으로 거의 아무런 이득이 없습니다.
이유는
1.스팀잇 UX 구조상 보상, 보팅 영역이 전면 강조됩니다. (1 depth)
2.보팅봇은 글을 읽지 않고 보상과 댓글수를 올립니다.
3.구독자가 서비스 진입 시, 보팅봇의 행동을 인기도로 오해할 수 있습니다.
보팅봇은 글을 읽지 않고 댓글도 자동으로 달립니다.
무의미한 인터랙션으로 최전면에 표시되는 보상/댓글에 영향을 줍니다.
아직 결론 내리기 어렵지만
보팅봇은 스팀잇 생태계를 유지하는 부분도 있으나
소비자와 구독자 소통에 단면을 만들지 않도록 진화해 줘야 할 듯 합니다.
어떻게 발전할 지 궁금한 부분이네요.
이만 보팅봇 이용 후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