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은 책 테크놀로지가 만드는 새로운 부의 공식
서비스와 사업은 공식화 할 수 있는 기본 뼈대가 있다는 얘기
책 말미에는 공상적인 부분도 있다. 세상을 공식화하면서 공상까지 더해 미래를 엿볼 수 있었던, 아니면 상상으로 잠시 즐거웠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