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cban입니다.
스팀백서 이제서야 3번을 읽었습니다.
(10번 읽는 게 목표입니다.)
아직 이해가지 않는 부분도 많고,
어려운 용어가 있어 다시 공부를 해야하는 것도 있고,
그 가지치기 하나가 며칠을 잡아먹을 때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한정된 예산을 고르게 공평하게 나눠주는 것이
경제, 사회적으로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사회 구성원 합의는 어떻게 이뤄야 하는지,,
아직 스팀잇에서도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최근 스팀잇 모델과 유사한 ICO 백서와 유사서비스를 잠시 둘러보니
영화 특정 스팀잇, 맛집 스팀잇 등 비슷한 컨셉도 보입니다.
하나만 보면 여러가지를 넓게 볼 수 없어서,
최대한 많은 자료를 습득하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스팀잇 큐레이터 보상은 SQRT(제곱근) 연산을 하고 있는데
스팀잇은 왜 제곱근을 쓰는 지 한번 쯤은 이해에 도전에 봐야겠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어떤 수학적 의미가 있고 구성원 합의에 적합할지 말이죠.
(참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