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018. 4. 18

tcban(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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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요새 피곤했는지 밤 10시에 누웠는데
일어나보니 새벽 3시다.

꿈 속에서 파티클을 리서치하는데, 오래된 친구가 나를 찾는 꿈을 꿨다.
일어나 맥 노트북에 부팅을 넣었는데 졸린지 고개가 떨궈진다.

방 안 공기가 차다.
깨끗한 밤바람향이 좋아 창문을 열어서 그렇다.

다시 일어나 보니 7시다.
하루 시작, 다시 늦은 밤이 되면 밤바랑 향을 만날 수 있다.

[일기] 2018. 4. 18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