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피곤했는지 밤 10시에 누웠는데 일어나보니 새벽 3시다.
꿈 속에서 파티클을 리서치하는데, 오래된 친구가 나를 찾는 꿈을 꿨다. 일어나 맥 노트북에 부팅을 넣었는데 졸린지 고개가 떨궈진다.
방 안 공기가 차다. 깨끗한 밤바람향이 좋아 창문을 열어서 그렇다.
다시 일어나 보니 7시다. 하루 시작, 다시 늦은 밤이 되면 밤바랑 향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