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2018.4.12

tcban(47)
Published in
#kr-diary
Words
51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코딩 * 레퍼런스 찾다가
잠시 누워있어보니 아침이었다.

내 새벽시간은 어디로 사라진걸까.
그렇지만 몸은 가볍고, 머리도 가볍다.

다른 분들이 항상 말씀하셨던
수면이 보약인가! 바로,,

그래서 오늘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책을 읽었다,
알고 있었지만 참 좋은 방법이네
(그런데 늦잠 자면 어떡하지 싶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
늦잠이 관건인 듯 하다.

흑.
ㅠ.ㅠ

[일기] 2018.4.12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