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은 역시 핫한 @ned와 함께(?)

tavid(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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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에 첫 소개글을 적었는데 일주일이란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학생때는 몰랐지만 직딩이 된 테빗은 하루하루가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습니다!
저랑 비슷하게 느끼고 계신 스티미언님들 어디 안계시나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사실 오늘은 저에게 굉장히 흥분되고 긴장이 되는 날이였어요!
그 이유는 바로...! 요즘 한국에서 열일하고 있는 네드(ned@ned)와 미팅이 있었거든요.
살인적인 스케줄에도 저희를 위해 시간을 내주어 너무 감사했어요 ㅎㅎ
사실 판교에서 네드랑 걸어다니면 많은 분들이 알아보지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 흠?
"Steemit"이 적힌 티셔츠 또한 사람들이 못알아보는것 같더라구요 ㅜ (다들 주변에 스팀잇 홍보좀 ㅎㅎ)
아무튼! 네드와 함께 점심도 먹고 미팅도 가질 수 있었던 불금이라 사실 저는 더이상 바랄것이 없네요 후후
또한 스팀잇 로고가 박힌 펜도 직접 건네 받을수 있었어요. 사실 개인적으로 티셔츠가 더 탐나더라구요~

이제 저에게 남은 것은 바로.. 3일간의 꿀같은 휴식!!!
언제나 휴일은 달콤하지만 정신차리고 보면 어느덧 출근할 시간이라는...?
저는 오랜만에 집에서 뒹굴거리며 꿀같은 시간을 보내러 가보겠습니다 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길 바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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