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허난설헌蘭雪軒에 글 한덩이 바치다.
죽기 하루 전에 멀쩡하던 초희는 자기 작품을 전부 불살라버리죠. 그것마저 남기고 싶지않았던듯. 달흔 이가 보관한 시들이 남아서 전해지는거죠.
RE: 허난설헌蘭雪軒에 글 한덩이 바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