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과 속도---이 두마리 토끼를 잡는 것은 암호화폐의 기본적 과제일 것입니다.
수많은 댑이 메인넷이라는 배에 승선했을 때-그 배가 충분한 용량으로 쾌적하게 항해할 수 있느냐....
아니면 지지리궁상을 떨며 느려터지거나 멈추거나...가라앉거나...ㅡㅡ;;;;
여러가지 해결방안들이 떠오르고 있죠?
Raiden Network
Plasma
Sharding...
고객님~갑자기 현란한 용어들이 나와서 많이 당황하셨죠?
하지만 제가 초간단해설로 고객님의 뇌회로에 손상이 안가도록 배려하겠습니다.
만일 그래도 손상이 간다면...그건 아마도 제 책임은 아닌거로 사료...
플라즈마를 통해 DApp의 데이터 처리를 쉽게 하고,
라이덴 네트워크를 통해 결제 속도와 수수료를 절감하며,
샤딩을 통해 초당 처리속도를 극대화하자는....뭐 그런겁니다.
이미 되었다는게 아니고 그렇게 노력중이라고 할까요?
그 부분에 있어서 우리 심봤다..아니 심버스는 어떤 대안을 가지고 있을까요?
몇달전 내한한 다홍페이(네오 창립자)의 블록체인 난제를 듣고 어 그래? 하면서 우리 심버스개발진이 만든 방법들을 볼까요?
*다중블록체인을 씁니다. 체인별로 일이 분업화되었다고 생각해보세요.
한 회사 안에 생산라인과 인사라인 마케팅라인은 당연히 나눠있는게 효율적이겠죠?
다중, 멀티블록체인은 당연한 진화입니다. 빨라요!
*용량저장압축기술을 씁니다. 일명 스냅샷기술이라고도 하는데 전체 기록을 들고다니는 뻘짓을 할 필요가 없어졌죠. 최초 거래기록까지 들고 다닌다는건 가계부뭉치를 들고 장보러 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이젠 가볍게 장보러 가세요!
쉽죠?
이런게 타타의 퍼플페이퍼랍니다.
 밤 11시 서울을 떠난 산악회 버스는 토요일(13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