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토록 매혹적으로 다가왔던 토큰이 이제는 화장빨이었던 것을 알고서도....
그 코인이 부활할 날을 기다리곤 하죠.
길고 긴 날을...
그리고 또 어느 날-
강남의 어느 공간에서 또 다른 화장빨에게 혹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곤 하죠.
화장빨녀: 그동안 상처가 많으셨죠 고객님? 먹튀에 버블에 마이 당황하셨을거에요.이제 정말 다른 토큰이 나와서 알려드릴려구요.
타타: 저..이름이...
화장빨녀: 슭퀢코인이요.
타타: 네? 뭐라구요?
화장빨녀: 슥헴코인요.뭐 이름이 중요한건 아니구요 고객님!
댓글에 고저 행복해하는 타타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