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녀: 라면에 계란? 쩝....난 섞어먹는게 싫다구! 비빔밥 같은거 별로야.
까칠녀: 아마도- 필시 난 전생에 왕비나 공주였을거야.
-난 그녀의 전생을 떠올려보았다. 뭐..그 정도 초능력은 누구나 있는거잖아?
까칠무수리: 난 마님이 먹다 남긴거 싫어! 드럽게...난 전생에 양반이었나봐.
마님: 복례야~옷 다려놓으랬지!!?
-난 그녀의 더 먼 전생으로 가보았다.
까칠원시녀: 난 티라노가 먹다남긴 고긴 싫어. 난 전생에 티라노였나봐.
-움...그녀의 전생-어디까지 가봐야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