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entralized......s가 두개던가?
드디어 이틀 앞으로 다가온 심버스 데모데이에 선 보일 심버스 ppt를 만드는 중이다.
영어 단어 막히지...피피티작업 버벅대지...사진은 함부로 못 쓰지...배는 고프....
그런데 왜 이리 재미있지?
사실 이 블록체인세계는 내게 아직도 낯선 동네다.
붓으로 글씨쓰고 그림 그리고 한시나 읊조리길 즐기던 내가 암호화폐라니!
그러나 내가 완전 몰입하여 이 일 속에 사는 것은 새로운 세계가 주는 약동이 그 안에 있기 때문이려니.
며칠 전에는 키페어와 협약식을 가졌다.
키페어는 2011년 설립된 국내 전문 보안 업체로 하드웨어 월렛과 보안 암호칩을 개발, 주력 제품으로 삼고 있다. USB 타입 하드웨어 월렛인 ‘키월렛 클래식’과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NFC 카드 타입 하드웨어 월렛 ‘키월렛 터치’ 등을 출시한 바 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키페어가 개발한 하드웨어 월렛 기술을 심버스 메인넷 플랫폼에 적용, 보안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댑(dAPP) 사용자들은 앞으로 심버스 메인넷을 통해 하드웨어 지갑 및 ID 통합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수요일 콘래드에서 있을 심버스 데모데이는 애초 예정이던 200명을 훌쩍 넘어 320분이나 신청이 되어 즐거운 비명~
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