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찻집] 아름다운 할머니-바에즈

tata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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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황진이: 오랫만이죠?^^한 반년 지났을까요?
huarin@huarin 이 쥔장하던 이야기찻집에서 여러분을 뵌지가...
그때 화린은 그림을 그리는 사람 컨셉이 아니었기에 황진이 모습을 한번도 보여드리지 못했네요.
이제 공개합니다.
[꾸미기][꾸미기]191.jpg

머릴 묶고 다녔었는데 이제 시대가 변했으니 풀라는 이야기들이 있네요.ㅎ
아! 오늘 우리 찻집에 제가 좋아하는 가수 한 분이 오셨어요.

존 바에즈!

11.jpg

이젠 할머니가 되셨지만 존 바에즈 (Joan Baez)를 보면
내 가슴 아득한 바닥에서 부터 별이 떠오른답니다.
들어봤나요?
별이 떨리는 목소리로 내게 속삭이는 소리...
그려봅니다.

[꾸미기]203.jpg

오늘 메리 해밀턴 [Joan Baez-Mary Hamilton]을 신청했어요.
아.....

익숙한 맬로디일거에요.
그런데 그 뜻은....참 서글프죠.
음미해보시겠어요?
이 노래와 너무도 어울리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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