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석! 샀다가 물리면 어떤 마음이 되시나요?
한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도 질질 흐르다가 포옥 고꾸라지곤 할 때...
죽어라 살은 안빠지는데 원금은 너무도 수월하게 반토막이 나는 현실을 꿈처럼 바라보게 되었을 때-
당신은 이런 이런 반응을 하시나요?
마누라한텐 뭐라고 말하지?
남편한텐 뭐라고 말하지?
.........
죽은듯 움직이지 않는 종목을 보면 이러고 싶어지죠.
이런 마인드들이 모두 쫓기는 마음입니다.
불안에서 잉태한 마음은 풍요의 문을 열지 못합니다.
결론-------------------------여윳돈으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