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늘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죠.
늘 우상향으로만 가길 바랍니다.
하지만 길을 보세요.
어제 그림을 그리다가 깊이 느꼈습니다.
중국의 명월협이라는 길입니다.
저 구불구불함이 양의 창자와 같고
애플의 차트와 같지 않습니까?
저 산촌의 길을 보세요.
지리한 횡보와 하강을 번갈다가
변곡점에 이르니
마침내 저 높은 곳을 향해 가는 모습을...
길은 본디 직선이 아닙니다.
사람의 길도 물의 길도 수익의 길도 원래 직선이 아니지요.
그래서 이런 말도 있습니다.
'직선의 길은 귀신의 길이다.'
불안하고 의심이 목구멍으로 올라올 때-물어보세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이 시대적 요청인가 아닌가?
그건 이 질문과 같죠.
부엉아기: 제가 언젠가는 날 수 있을까요?
https://www.tumblbug.com/7978f728-01e1-4c81-9adb-fe9aa256fd35
*못 보신 분을 위해 저희 작품펀딩링크 알려드려요.
이미 스티미언 벗님들이 후원을 해주기 시작했네요. 감사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