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22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전격 철수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북측은 22일 오전 남북공동연락사무소 남북 연락대표 간 접촉을 통해 "북측 연락사무소는 상부의 지시에 따라 철수한다"며 "남측 사무소의 잔류는 상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통보했다.
김: 나 짐 뺄꼬야! 이대론 못살아.
문: 아, 왜 또 그래~우리 분위기 좋았잖아. 내가 더 잘할게~
김: 자기땜에 삐진거 아냐. 저 아자씨가 날 아주 맹물로 알잖아?
제재완화는 안받아들여졌고 결국 회담은 결렬되었습니다.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것이겠죠?
얼음을 녹이는 것도 해머로 부술 일은 아닙니다.
봄햇살이 따숩게 비치다보면 얼음장 밑으로 물흐르는 소리가 졸졸졸 들리게 되어있으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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