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는 무엇일까요?
새로운 시대의 문을 활짝 열 신호탄일까요? 아니면 인간의 탐욕이 생성한 허망한 백일몽일까요?
어느 쪽도 열려있는 가능성이겠지요.
저는
전자에 한 표를 던지겠습니다.
그리고
그 표가 많이 모이는 쪽이 미래일 것입니다.
암호화폐의 속은 투명하죠.
심버스의 내장 역시 다 보입니다. 심컨센서스를 보면 코인의 영혼이 보입니다.
그 누가 어떤 이기적인 선택을 하려해도 전체의 질서를 어지럽힐 수 없다----는 게임이론의 명징한 원리가 컨센서스에 녹아있죠.
좀 더 줌업-해보면 게임이론 속의 사회선택이론, 그 속의 투표선택이론, 속의 비토권이라는 묘수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로 인해 악의적 조커가 나타나도 블록을 조작할 수 없으며
블록생성의 과정이 혁신적으로 압축되었죠.
더욱 궁금하신 분은 심버스 백서를 보시길 권합니다.^^
심버스는 강한 압력으로 새 시대의 여명을 밝아오게 도울 것입니다.
우린 그 놀라운 잠재성에 가슴 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