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기록에 의하면 옥산이라는 곳에 반인반수가 살았는데요. 호랑이 이빨에 표범의 꼬리-머리는 어지럽게 흩어졌으나 꽃비녀를 한 여인의 모습----독특한 캐릭터죠?
이 존재가 바로 어제 소개드린 서왕모의 원형입니다. 제가 명상중에 떠올리고 그린거죠.
그 당시는 역병과 형벌과 죽음을 주제했다고 하는데 이 존재가 수양이 깊어지면서 모습이 환골탈태가 됩니다.
바로 이렇게...
그러면서 이전과는 반대로 치유와 행운과 생명을 주재하는 신이 된겁니다.
어둠과 빛을 아울러 맛본 신이라고 볼 수 있죠. 동물적 야성과 인간적 이성의 터널을 통과 했고요.
그녀는 신들의 존경과 사랑을 받아 신선계의 여왕격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당신을 위해 준비되어 있죠.
무엇을 원하시나요?
보유하신 먼지코인이 전부 금싸라기로 변하게 해달라고 하시겠어요?
아! 서왕모를 소개하는건 어제 제가 올린 보육원기금마련 경매 도자기에 그려넣은 존재가 서왕모이기 때문에 좀 더 밀착 소개를 드리는겁니다.
아직 안 보신분들을 위해....
https://steemit.com/kr/@tata1/76yjrs-and
경매에 참여하실 분은 저 포스팅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