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회식을 달리고..

tasquai(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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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오늘은 월차로 죽어있다가 깨어났네요. 술을 잘 못하는데 자리에 끝까지 남았더니 몸이 너덜너덜... 그래도 오랫만에 동료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며 회포를 풀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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