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의 거래량은 정말 사망 직전인듯 하다. 올해 4월부터 스티밋을 시작하면서 스팀을 보유하기 시작했건만, 나의 중앙화 지폐(달러) 기준으로 지갑은 마이너스다. 제 아무리 꾸준한 큐레이션, 저자보상도 나의 글빨로는 무리다.
하지만, STEEM은 상승 가치가 충분하다.
지난 7개월간의 삼각수렴을 마무리하고, 펌핑 가능성이 보인다.
STEEM/USD, 1D
https://www.tradingview.com/x/X87ccfZJ/
최근 거래량은 거의 사망 수준이며, 1.2달러 부근에서는 매수세가 발생하면서 버티고 있다. 이제 삼각수렴을 완료하고, ABCD패턴으로 강한 펌핑 발생시 5달러을 터치할 수 있어 보인다. 이를 위한 전제조건은 (1)강한 거래량과 (2) MACD 상승 곡선을 이뤄주어야 한다. 비트코인의 상승을 시작으로 알트코인 펌핑을 조만간 시작하지 않을까 예상해본다.
결론. STEEM매수, SP업 타임!
(※ STEEMBTC 거래 기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