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까지 쉽니다.

tasquai(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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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동네가 고요하네요. 늦잠을 자버려 눈을 뜨니 시계바늘은 12시를 넘어있었습니다. 이렇게 마지막 휴일을 보내면 안될 것 같은 아까운 마음에 침대를 박차고 다시 쇼파에 눕습니다. 보지도 않을 티비 전원을 키고, 폰으로 이것 저것 봅니다. 이렇게 즐거운 마지막 휴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저는 오늘까지 쉽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