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 요즘은 중국 사람도 우리나라도 많아지고. 이제 유리도 다양한 민족들이 어울리며 살아갈 준비 해야할 것 같다.
광화문에 대한애국당이 기습 텐트 점거 뉴스를 보면서
신념의 차이, 세대간에 갈등이 참 심한 뉴스를 보면서 우리 아이가 살아갈 세상에 책임감을 느낀다. 나는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다짐하지만 과연 지킬 수 있을까.
양꼬치! 요즘은 중국 사람도 우리나라도 많아지고. 이제 유리도 다양한 민족들이 어울리며 살아갈 준비 해야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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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념의 차이, 세대간에 갈등이 참 심한 뉴스를 보면서 우리 아이가 살아갈 세상에 책임감을 느낀다. 나는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다짐하지만 과연 지킬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