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추억

tasquai(58)
Published in
#kr
Words
66
Reading
1 min
7y
Listen to this post
~1 min

2013년 2개월간 브라질 상파울로에 머문 경험이 있습니다.
갑자기 지구 반대편 나라에 가서 사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브라질이란 나라의 이미지가 저에게 그렇게 좋지 않았기에...

2개월간 머물며 깨달은 것은 그들의 국민성은 하나 같이 인생의 하루하루를 즐겁기 욜로! 라는 것. 성실함과는 거리가 있습니드만 다들 밝고 긍정적인 모습이 행복해 보이고 제 삶을 되돌아 보게 하였습니다. 쌈바!

일이 빡빡하게 하다 제 자신이 매몰된 느낌이 올때면 브라질 생활이 생각납니다.

브라질의 추억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