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때 꿈이 많았는데..
20살에 30대 중반이 되면 세상에서 제일 잘 나가는 사람이 될줄알았는데..
쳇바퀴같은 삶에 자족하지 못하는 못난 어른으로 머물러 있네요. 하하하
나태해진 제 삶을 반성하며 오늘 아침은 새벽 5시에 일어나 책을 보았습니다. 아침형 인간이 되면 새로운 도약을 꿈꿀수있지 않을까 해서요. 10월입니다.
직딩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