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사이

tasquai(58)
Published in
#dclick
Words
62
Reading
1 min
8y
Listen to this post
~1 min

가끔은 대화에서도 침묵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즐거운 분위기를 유지해야하는 책임감,공백이 불편해 에너지를 쏟은 후 밀려오는 피로함 대신 가끔은 침묵하는 것도 괜찮다. 가지치기도 하고 간격을 둘때 잘 자라는 나무처럼 사람 사이에도 때로는 여백이 필요한 순간이 있다. 스스로의 사랑이 충분한 때, 우리 사이에도 신선한 바람이 드나들고,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지 않을까?

9A8DD3FA-41B6-4A8C-8F5C-2E85EE1A332F.jpeg
발리, 우붓 원숭이 사원


Sponsored ( Powered by dclick )

dclick-imag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