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삼계탕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남로 146
돈 1만원에 한방 삼계탕을 맛 볼 수 있다고 해서 쫓아갔어요 ㅋㅋ
날도 춥고, 기력이 딸리는거 같아ㅠ 닭 한 마리를 꿀꺽해야 겠더라구요 ㅎㅎ
요즘 인기 있는 집들과는 다른 트렌드의 맛이였어요 ㅋ 야들야들 한 느낌이 아닌 고기가 쫄깃 쫄깃 씹히는.. 그런 삼계탕!
약간 옛날 스타일이긴 하죠. ㅎㅎ 그치만 이것도 이대로 맛이있다는거 ㅎ 오히려 집에서 먹는 거 같기도 하고 고기맛도 잘 느낄 수 있어 저는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