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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jin kim
@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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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hyejin,I'm leading a Korean language exchange meetup in Sinchon every w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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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ju,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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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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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u735
kr-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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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아아아아아 집에 가자아아아아
봄이다아아아아아 집에 가자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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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u735
kr-story
8y
#flamenco #feriadeabril #seúl
먼 후일 먼 훗날 당신이 찾으시면 그때에 내 말이 "잊었노라" 당신이 속으로 나무라면 "무척 그리다가 잊었노라" 그래도 당신이 나무라면 "믿기지 않아서 잊었노라" 오늘도 어제도 아니 잊고 먼 훗날 그 때에 "잊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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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u735
kr-life
8y
고대 서문과 별거 없다 정말....
나는 오늘 면접 떨어질 때 만취에 블랙아웃 될 때까지 술사주고, 허락없이 내 자전거 타다 넘어져서 기스내도 괜찮다고 웃고, 미술관에 가 밥 사주며 전시도 보여주고, 한강에서 술도 사주고, 내가 주도할 때 나와 좋은 떼낄라들도 마시고, 포도도 먹고 가고, 니가 한 일이니 산다며 필요없는 물건도 사준 대학 같은 과 10년 후배한테 뺨 맞는 기분을 느꼈다. '1주일
tanu735
kr
8y
드디어 저질렀어! 사진 속 컬러만큼 밝진 않지만 그래도 과즙미 뿜뿜!
드디어 저질렀어! 사진 속 컬러만큼 밝진 않지만 그래도 과즙미 뿜뿜! #못걸어 #누가까미산책좀 #hotpinkhair #selfdying
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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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사랑이가 죽었다. 준비는 단단히 하고 있었지만 그게 어제의 일이 될 줄은 몰랐다...
사랑이가 죽었다. 준비는 단단히 하고 있었지만 그게 어제의 일이 될 줄은 몰랐다. 바깥으로는 1월의 차가운 공기가 세상의 모든 그림자를 몰고 와서 낮인데도 어둡다. 그리고 춥다. 사랑이가 죽었다. 요 근래 몇 달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나의 공통된 고민은 올해로 열여섯 사랑이에 대한 것이었다. 이 녀석은 6년 전에 시력을 잃었다. 녹내장이었다. 사랑이의 녹색
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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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집에서 긁어온 동전 7달러를 baggage service에서 털고나니 가방이 가벼워져 얏호 럭키!
집에서 긁어온 동전 7달러를 baggage service에서 털고나니 가방이 가벼워져 얏호 럭키! 14달러 one day pass를 사려고 기다리는데 누군가 내 손에 티켓을 쥐어주고 가네 오옷! 트레인에 타려는데 손으로 길을 내어주며 인사하는 젠틀맨! 캐느아다 맘에 드는구만ㅋㅋㅋㅋ ..그런데 밴쿠버 전망대 레스토랑에 혼자 온 사람은 나 혼자구만ㅋㅋ 앞 테이블에
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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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이 한창 봄 깊숙이 들이마신 한 큰 숨 가득 담고 내일부터 다시. @ Chuncheon
4월이 한창 봄 깊숙이 들이마신 한 큰 숨 가득 담고 내일부터 다시. @ Chuncheon Camera-Samsung Galaxy S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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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4 월 24 일 드뎌 오늘!!!
4 월 24 일 드뎌 오늘!!! 더블커버미라클쿠션 보라빛에 케이스도 넘 이쁘네여~ 자연스러운 #피부표현 + #가벼움 but 커버력은 #세계최강 리필 포함가!!!! 가성비 갑!!! 20만원 이상 구매시 요즘 핫한 #여신 #무드거울 증정 #핫태핫태 라이트.내츄럴.미디움 세가지컬러 출시 커버감.수분감.지속력까지 기존비비컴팩트보다 훨씬 #퍼펙트 본사에서 ‘프리미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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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1399페이지일줄은 꿈에도 몰랐네 이거슨 책 또는 목침 어쩌면 화두 사기열전 이후로 스스로 빠져빠져~든 늪 악어야 놀자 서양 정치사상과 정치이론을 전공한 영국 한림원 회원 앨런 라이언이 30여 년에 걸쳐 완성한 #정치사상사 #문학동네 *웬만한 책 3권 따위는 비교를 불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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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이 향기를 내 보냈어요.
요즘 읽고 있는 잔잔한 수필집 #인연 군에 있는 아들이 보고싶은 엄마의 마음^^ 내가 서영이 아빠로서 미안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첫째 내 생김생김이 늘씬하고 멋지지 못한 것이 미안하다. 따라서 아름다운 아내를 맞이하지 못하였던 것이 미안하다. 젊은 아빠가 아닌 것이 미안하다. 보수적인 점이 있기 때문이다. 기대가 커서 그것에 대한 의무감을 느끼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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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흑백사진 black-and-white photos#sevendaybnwchallenge Day1
The Challenge's rules: 7 black & white images that represent an aspect of your life Present one image everyday for 7 day No people No explanation Nominate another everyday Use the tag #sevendaybnw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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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어짐
낯설어짐 이젠 이곳이 낯설어지기 시작한다. 낯섬 어제에 난 이곳만이 내 공간이양 이곳만으로도 충만했으리 낯설음은 내 맘에 공존하는 마음이구나 이 낯섬을 품고 난 어디로 떠나서 정착할까? 꿈을 꾸고 별을 보며 노래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아닐까? 이것이 여행자의 마음 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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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서 쓰던 일기장 발견
I happened to meet my old diary I kept studying at Cornell. Though short, I found it extreamly hard to lose myself because of relationship. After reading the chaotic, dark and gloomy days, reminding me
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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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본다 '도깨비'! 이미 모두 스포 당했지만..ㅋㅋ
나도 본다 '도깨비'! 이미 모두 스포 당했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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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exchange #korean #practice #intercambio #
To my fellow foreign friends, Korean language exchange meetup is expected to come next Wed, April 25, at Travel Lounge(Sinchon). From 7 to 8 pm, only Korean available for an hour with nice Korean. Poor
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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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다(feat. 연보라 수겅)
시선을 느낀다 느낀다 느낌 엄마 일루와;) 이게뮤냐아옹 이게뭐냐공 으익 앗 바람 엄마. 시장가쟈 뚜껑이 천연수 자냐
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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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스튜디오
(The Pink Studio) Hanri Matisse, 1911 일 안하는 연휴가 첨이라 두가지 계획을 세웠다. 그 중 하나가 내 방 페인트칠! 이것저것 고민하다가 예술가들의 방을 뒤져봤는데 문득 마티스 그림에 병풍이 참 많다는걸 깨달음 어쩌지 이젠 병풍을 놓기 위한 구조를 짜는 나를 발견ㅋㅋ
tanu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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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바쁜,하지만이 일을해야했다.
엄청 졸린데 요즘 계속 생각나서 그리고 싶었던 에곤 쉴레 자화상 오랜만에 그렸는데 넘나 만족! ㅋㅋ 저 도도한 느낌 쉽지 않네~ 손 처음 그려봤는데 잔뜩 신경 곤두세우다 잠 다 깼다ㅋㅋㅋ 마니 그려봐야게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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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기억하고 싶은 순간 — at 한강 반포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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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고 싶은 순간
finalmente llego en el pueblo de mi alma 역시 나의 살던 고향 멕시코 집에서 긁어온 동전 7달러를 baggage service에서 털고나니 가방이 가벼워져 얏호 럭키! 14달러 one day pass를 사려고 기다리는데 누군가 내 손에 티켓을 쥐어주고 가네 오옷! 트레인에 타려는데 손으로 길을 내어주며 인사하는 젠틀맨! 캐느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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