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모여 논의차, 또는 놀이차, 맥주나 커피를 마시러 호텔바에 갔습니다. 얼마 전에 파리로 여행 온 친구에게도 이곳을 소개해 주니 참 좋아했어요.
아무튼, 지저분한 사탕발림 하는 이 없이 담백한 모임은 간만이었네요. 게다가 저도 이 장소를 좋아하니 이번엔 저도 합류.
시원해 보이는 병맥주.
저는 이곳에서 주는 너트 안주가 좋더랍니다.
병이 늘어남.
안주도 늘엉남 ㅋㅋ
Place des Vosges, 75004 Paris, 프랑스
Paris, 시원한 병맥주와 맛있는 너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