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피두 센터 근처에서 가장 핫하고 괜찮은 바가 바로 이곳 르 153(Le 153) 이다.
1, 2층이 있는데, 두 층의 분위기가 아주 다르다. 아래 사진은 2층.
가볍거나 무겁거나 어떤 종류의 자리로도 나쁘지 않을 곳이다.
데코는 이상한듯 괜찮다. 조명 덕분인지 이색적이고 감각적으로 느껴진다.
창가 자리의 느낌이 좋아 나중에 여건이 된다면 이런 아파트를 하나 사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ㅋㅋ
1층 예시. 여럿이 함께일 때 이쪽도 나쁘지 않다.
바 이름은 실용적이게도 그 주소에서 따 왔다.
153 Rue Saint-Martin, 75003 Paris
153 Rue Saint-Martin, 75003 Paris, 프랑스
Paris, 분위기갑 VIP 바 “르 153(Le 153)”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