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카페에 앉아 있었는데, 바로 옆에서 약간 짜증스러워하며 길게 통화하는 프랑스 사람이 있었다.
근데 통화하던 중에 내가 한국 사람이라고 짐작을 했는 듯, 잠시후에 신경질적으로 전화를 끊더니,
"아, 쥔짜!"
이러고나서는 내가 반응하나 안 하나 살피는데
웃음참기 챌린지하는 줄ㅋㅋ웃음 참느라 진정으로 힘들었다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났는데 지금 생각하면서 또 웃기다
얼마 전 카페에 앉아 있었는데, 바로 옆에서 약간 짜증스러워하며 길게 통화하는 프랑스 사람이 있었다.
근데 통화하던 중에 내가 한국 사람이라고 짐작을 했는 듯, 잠시후에 신경질적으로 전화를 끊더니,
"아, 쥔짜!"
이러고나서는 내가 반응하나 안 하나 살피는데
웃음참기 챌린지하는 줄ㅋㅋ웃음 참느라 진정으로 힘들었다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났는데 지금 생각하면서 또 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