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덕경. 13장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그 구멍을 막고, 그 문을 닫으며, 그 날카로움을 꺾고, 그 엉킴을 풀며, 그 빛을 부드럽게 하고, 그 혼란을 가라앉힌다. 이것이 신비로운 합일이다.
그 때 사랑과 증오가 그를 건드리지 못하고 이익과 손실이 그에게 미치지 못하며 영예와 치욕이 영향을 주지 못한다.
그것으로 세상에서 가장 귀한 존재가 된다.
도덕경. 13장
아는 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그 구멍을 막고, 그 문을 닫으며, 그 날카로움을 꺾고, 그 엉킴을 풀며, 그 빛을 부드럽게 하고, 그 혼란을 가라앉힌다. 이것이 신비로운 합일이다.
그 때 사랑과 증오가 그를 건드리지 못하고 이익과 손실이 그에게 미치지 못하며 영예와 치욕이 영향을 주지 못한다.
그것으로 세상에서 가장 귀한 존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