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프웨어 / 웹 사이트 / 가상화폐 거래소
자고 일어나면 또 생기고 또 만들어집니다.
개발자는 알고리즘만 생각하고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코딩하는데 정신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정보보호를 놓쳐 취약점이 발생됩니다.
그리고 잘 나가던 회사가 다음날 무너집니다.
너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ㅠ
정보보호 담당자는 시각이 다릅니다.
구성된 알고리즘의 개선보다...
취약점만 생각합니다.
두가지 분야를 전공 했어도...
한쪽 분야 / 한쪽 시야만 보이고...
한쪽만 고집하여 문제가 발생됩니다.
그래서...
가상화폐 거래소는 계속 털립니다...
정보보호 < 기능구현
앞으로는 정보보호 > 기능구현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
한국 개발자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