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 죄와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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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사건!!

신과 함께 - 죄와 벌

영화 감상중 명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영화배우 김동욱의 대사입니다.

"지나간 슬픔에 새로운 눈물을 낭비하지 말자"

영화 감상중 중간에 메모하게 되었습니다.

요 명언에 대해 알아보니...

고대 그리스의 시인 에우리피데스가 했던 명언 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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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 죄와 벌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