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tangerine입니다.
저는 스팀잇을 꾸준히 해오면서 이상하리만큼 스팀 시세에는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그런 걸 확인해보기 귀찮았다는 거 정도...?
요즘 스팀이 많이 하락했다는 얘기가 자주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시세를 찾아봤습니다. 가격을 처음 봤을 땐 이게 떨어진 건지도 몰랐어요. 이전 가격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데 그래프를 보니 정말 많이 떨어지긴 했더라구요.
스팀 가치가 떨어진 탓에 이탈을 한 유저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날마다 시세를 확인했으면 금방 의욕을 잃었을 것 같아요. 스팀 가치에 무관심한 탓에 오히려 계속 활동을 하게 됐네요. 지금은 글 하나 썼을 때 5~6달러 보상만 받아도 헤헤 좋아하는 그런 소시민 유저라서 조금 둔감한 것도 같습니다.
당분간 시세는 잊고 스팀잇이나 다시 열심히 해야겠어요ㅠ
스팀 가치가 지속적으로 오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