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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tar1364
@tangent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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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expert in Quality Assurance system for medical device, Drugs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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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0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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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nt1818
music
8y
한가위 맞이 무료 선물 배포 하려다가 ㅎㅎㅎ
한달 정지 먹을 뻔. ㅎㅎㅎㅎ 궁금해서 환장하시겠다면 사사로이 연락 주삼. 사람아 사람아 ( 박강수) 하림 - 여기보다 어딘가에 퇴근합니다. 내일은 오전 쉬고 오후에 나오니, 그때까지 즐겁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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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nt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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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nice holidays. Caution Please do not use your any credit card. Be careful for unknown virus.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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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nt1818
yellow
8y
미친기레기의 조까튼 낚시 기사 - 생면부지 남과 추석 만찬을..'명절 소셜 다이닝' 왜?
생면부지 남과 추석 만찬을..'명절 소셜 다이닝' 왜? 추석 하루 전날인 23일 오후 5시30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의 한 가정집으로 생면부지의 사람들 13명이 이른바 '추석 파티'를 위해 모였다. 식탁에는 초밥, 샐러드, 중동음식인 후무스, 연어 구이 등에 와인이 곁들여진 이색 추석 밥상이 차려졌다. 대다수 국민이 가족들과 모여 즐기는 연휴에 추석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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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ean
8y
유럽형 앰프 헤드폰용 5핀 어답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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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nt1818
audio
8y
상어와 악어가 공존하는 오디오 시장
제목이 좀... 이상하죠? 중고 혹은 빈티지 오디오 시장에서 상어가 공급자라면 악어는 수요자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둘 다 포식자지만 사냥 방법에서 각자의 독특함을 보여 줍니다. 상어는 피냄새를, 악어는 물 안에 뭔가가 들어오길 기다리는 타입니다. 이를 바꾸면 돈 냄새와 눈 먼 기기가 되겠습니다. 근래 들어 부쩍 기존 시장, 와싸다, 소리전자, 실용 오디오에서
tangent1818
before
8y
웃기는 사진들 - 전과 후/Fun picture before and after
인터넷에서 퍼온 그림인데, 외국이라도 우리와 정서가 공유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결혼, 아이들, 그리고 정치입니다. 선거 전과 후가 다른 정치인들 2주 후에 달라진 점은 안경을 잃어버렸다는 것 외엔... 인스타그램을 하고 나니 차가 달라졌군요. 유치원 첫날 등교 전과 후.. 모니라자가 미국에 오기 전과 후 파티 전과 후 정치인의 선거 전과 후 학기
tangent1818
saba
8y
사바 23K 헤드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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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gent1818
old
8y
나이 들면 판단력이 흐려지니..
나이가 들면서 체감하는 것 중 하난 손에 뭘 들고 있으면서, 그러니까 다른 일을 할 수 없는데도 전혀 다른 일을 시도한다는 점이다. 조금 더 젊었을 땐 이런 일은 없었다. 손에 쥔 걸 다른 곳에 두고 그 일을 하든지, 아니면 손을 바꿔 쥐든지. 그런데도 미련하게 손가락마다 물건을 걸고선 무리를 떨다가 깨거나 찢어 먹거나. 아마 순발력이 떨어지는 데다 판단력까지
tangent1818
nimi18
8y
[월세의 늪 ⑤] 소외된 대학생·취준생.."기숙사 확충 절실"
[월세의 늪⑤] 소외된 대학생·취준생.."기숙사 확충 절실" 공공임대주택, 종류 많지만 공급은 턱없이 부족 20대 청년의 대도시 주거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대학생의 경우 그나마 기숙사 신축에라도 기대를 걸어 볼 수 있지만 학생이 아닌 20대 청년의 주거 수요를 민간 부문에만 맡길 수는 없는 노릇이다. 이 때문에 최근 독거 청년들을
tangent1818
cheating
8y
[WiFi카페] "중고 거래하다 '피싱' 사기 당할 뻔 했어요"
본 게시판은 카페 전 회원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각 주제별로 게시판이 정해져 있으니 편하게 이용하시되 의견과 생각의 다름을 항상 존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통 링크를 걸지만 이건 정말 너무나 절묘해서.. 곡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래 사기가 많아 안전거래를 많이 이용하니 이런 사기까지 횡행하나 봅니다. 혹시 사진이 깨지면 아래 링크
tangent1818
chuseok
8y
똥줄 타지? 받아들여라...
오전에 신문에 난 기사를 보고 한참을 웃었다. 무슨 국학연구소? 이런 것들도 나랏돈 받아 운영되나? 여하튼 인용되었으니... 말인즉, 홍동백서니 뭐니 제사상에 올리는 제수 음식들은 허례허식이다. 추석의 차례는 차를 올리는 의식에 불과하다. 이 십새끼들이 존나 웃기는 건 왜 이제 와서 개소리로 설레발치고 있냐는 거다. 수십 년 동안 아가리 처닫고 있다가 알흠다운
tangent1818
korean
8y
21세기 속의 2차대전식 훈련 방법
예전 글의 반복인지 모르겠지만... 젊었을 때 내가 자주 들었던 말 중 하나는 사내는 군대를 가야 해, 그래야 사람이 된다는 것이었다. ?? 난 사람이 아닌가? 그다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왜 군대를 가서 두들겨 맞아야 인간이 된다고 믿었을까? 오늘 아침 방송에 모병제에 대한 여론을 환기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걸 보면서 확실히 세상이 변했다 느끼는 건 예전 같았으면
tangent1818
flower
8y
너의 모든 걸 사랑하노니..
아따, 그 자슥 오늘따라 말 많네 하시겠지만 딱히 앉아 오는 손만 기다리다 보니 글이 마구 솟아 오릅니다. ㅋ 내 머리에 새치가 돋기 시작한 때가 아마 국민학교 6학년이었을 겁니다. 그리곤 중2가 되니 반백으로 변하더군요. 얼마나 놀림을 당했는지 모릅니다. 게다가 성까지 노 이다 보니, 노인, 노할배, 영감, 박대가리. 속으로 한글을 얼마나 저주했는지. 하는
tangent1818
japan
8y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2
김진명의 동명 소설은 공전절후의 히트작이었습니다만 지금 생각해 보면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장본인을 위대한 인물로 그렸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러나 당시로썬 알았더라도 어쩔 수 없었을 것이고, 아마 그조차 그 두터운 인두겁 뒤에 숨은 극악무도 함을 몰랐을 겁니다. 하지만 탄탄한 짜임새와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둔 흐름만큼은 지금도 숨 가쁠 정도죠. 이젠 바늘을
tangent1818
f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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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명절 시작!
가게 시작 전, 명절은 오로지 배 터지게 술과 고기 먹고 누워있기. 강아지 혼내기가 전부였습니다. 아, 더 있네요. 성룡 시리즈 다 보기 혹은 나 홀로 집에, 터미네이터 다 보기 등등. 가끔 나가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저녁나절 불 켜고 무료하게 앉아 있는 상인들을 보면 '얼마나 더 벌겠다고, 그 시간에 쉬지.' 그 입장 되어 보니 이해하겠더이다. 쉬는 동안
tangent1818
naver
8y
네이버는 반성해라.
혹시 아직도 헤메는 분은 없으시겠지요? 난데 없이 알림이 뜨길래 들어가보았더니... 이틀 뒤져서 설정 다 바꾸고, 난리치니 이젠 됩니다. 혹시 안되시면 저한테 물어 보지 마삼. 기억나지 않으니까. ㅡ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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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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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ITT 인티 앰프와 튜너
![a (1).jpg]
tangent1818
h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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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 담배' 만드는 장비 판매 시 1년 이하 징역형
'수제 담배' 만드는 장비 판매 시 1년 이하 징역형 개정안 일부 내용 발췌 앞으로 담뱃잎 판매점 등에서 소비자에게 담배 제조 장비를 제공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에 처하거나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 받게 된다. 큰일이군요. 이건 무슨 이야기냐 하면 수제 담배 가게에서 그동안 취해왔던 방식조차 아예 묶어버리겠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각 수제 담배 가게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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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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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켈 DD 3010C 더블 카세트 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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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some
8y
난 안 고독해????
몇 년 전 아는 친구네 놀런 간 적이 있습니다. 그때 후덥지근한 여름 저녁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친구는 영구임대 아파트에 살고 있었습니다. 하여간 옆집 대문이 활짝 열려 있었고 나도 모르게 그쪽으로 눈이 돌아갔습니다. 흐미. 일흔 좀 넘어 보이는 할머니가 빤히 쳐다보는데, 이거 인사를 해야 하나. 하지만 본 적도 없는 걸. 이후 몇 번 더 놀러 갔고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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