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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박근혜 전 대통령 식사 거르거나 밤잠 설치지 않아" 언론보도 반박
[경향신문] 지난해 3월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돼 수감생활을 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66·사진)이 최근 독방에만 머물며 식사도 거른다는 언론보도 내용에 대해 법무부가 “매일 실외운동을 하며 식사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법무부는 박 전 대통령이 지병인 디스크가 심해져 잠을 잘 못잔다는 보도내용도 사실과 다르다고 했다. 법무부는 19일 박 전 대통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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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바기가 이 신문사와 분쟁이 있었을 때 신문사 누군가가 이명박 정부가 어쩌고 했다던데 아마 기억나실 겁니다.
수 틀리면 정권도 엎을 수 있다? 실로 무섭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민주화가 좋구나 해야 할까. 이 사람들, 새로운 정부 들어서고 앞뒤 다 자르고 번역 지 꼴리는 대로 해서 가짜 기사 낸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왜 처벌을 하지 않을까요? 법적 근거가 없어서? 내 상식으론 기사화를 하기 전에 팩트 여부는 기본적으로 점검하고 철저하게 법적 분쟁에 대비한 후 기사를 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언론은 공공연하게 사실 아닌 사실을 내곤 언론 자유를 앞세웁니다.
우리가 아는 언론 자유는 그런 게 아니지 않을까요? 요즘 유튜브에 단속 이야기가 나오니 언론에 재갈을 물리니 어쩌니. 하지만 스스로 파급력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말에 책임도 질 줄 알아야 합니다.
언론기관으로 정식 등록이 되어 있다면 그에 상응하는 법적 테두리가 명확해야 할 겁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런 쓰레기 언론들이 계속 물을 더럽힐 테니까요.
하여간 기가 막힙니다. 밥 잘 먹고 똥만 잘 싸는 인간이 금방 죽을 것처럼 묘사하고 법에 대항하다니 실로 간이 배밖에 나온 집단임은 틀림없습니다.
서울패밀리 이제는.wm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