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 대한 나의 첫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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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입니다.

요즈음 비트코인으로 대변되는 가상화폐에 대해서 많이들 들어보셨을텐데요.

저 역시 주변 지인들과의 대화에서 가상화폐를 주제로 많은 대화를 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100만원을 비트코인에 투자해서 수천만원의 통장 잔고가 생겨 부러움의 대상이 된 후배도 있었고

함께 식사하는 내내 비트코인 가격변동을 확인해서 도대체 얼마를 투자했냐고 물었더니

단돈 만원을 투자했다고 얘기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거품이다, 분명히 떨어진다, 다같이 죽는다 등등 우려와 걱정 속에서도 비트코인의 상승세는 멈추지않았고 1비트코인당 2500만원을 정점으로 현재는 계속해서 가격이 변동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스팀잇의 venti@venti 님께서 운영하는 블로그 이웃이었는데요.

몇달전 스팀잇에 대해 글을 쓰셨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아 그런게 있구나..." 하고 그냥 지나갔었습니다.

사실 다른것 까지 손댈 여유가 없었거든요.

(간호대학생의 공부, 알바, 대외활동, 봉사활동 등등... 나중에 하나씩 모두 포스팅 하게습니다 ㅎㅎ)

그러던 중 그렇게 길고 길었던 학기가 끝나자 생각보다 여유가 생긴 저를 발견했고 스팀잇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어도 잘 지원되지 않는것 같고, 사이트의 편집도 익숙하지 않았구요.

회원가입을 한 후에도 당장 글을 쓸 수 있는게 아니라 하루 이틀 기다려서 컨펌메일을 받은 후에야 정말로 회원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게 뭘까... 글은 어떻게 쓰는걸까... 프로필 사진은 어떻게 올리는걸까... 등등

혼돈의 카오스에 빠져있었는데요.

처음 글쓰는거니깐 가입인사를 써보자. 라는 생각에 간단한 자기소개를 담아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정말 많은 분들이 환영을 해주셨어요.

따뜻하게 인사를 해주시고 블로그의 이웃에 해당하는 팔로우를 맺구요.

그분들로 부터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얼굴은 잘 모르지만 저희 학교 학생도 만났구요 ㅎㅎㅎㅎ

지금도 스팀잇을 시작한지 3일차라서 뭐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고 있는데요.

확실한것은....

재밌다는 거에요 !

글을 쓰고 기록을 남기는것을 좋아하는 제가, 제가 좋아서 하는 일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니까요 !

오늘도 밖에 나가서 다니는데 사진을 많이 찍었어요.

이거 집가서 스팀잇에 글써야지~~ 라는생각에서요 ㅎㅎ

앞으로 성장 하는 모습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상 스팀잇의 타나마였습니다.

20170822_174718.jpg

사진은 이번 여름에 경주에 갔을때 찍었던 사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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