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오늘은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 그리고 스팀잇에 대해서 얘기 해보려고 합니다.
잘 알고 계시겠지만 4차산업혁명이란 알파고로 대변되는 첨단 AI기술을 핵심 동인으로 하여 상품, 서비스의 생산, 유통, 소비 전과정에서 모든것이 연결되고 지능화 되는것을 말합니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은 어떤가요?
현재 대한민국의 20대들은 건국 이래 최고로 불행한 세대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자격증이니 토익 같은 스펙을 쌓는다고 청춘을 다보내고 그래도 취직이 되지 않아 연애를 포기하고, 결혼을 포기하고 그러다보니 출산율이 낮아지고 국가의 동력이 생산되지 않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4차산업혁명으로 첨단 기술이 등장하게 되면 안그래도 없는 일자리를 로봇에게 빼앗기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첫 번째로 역사적으로 증명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인류에 있어서 기술이 발전할때마다 이러한 논쟁은 반복되었습니다.
과거 농업사회에서는 사람들이 손수 재배를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농기구 등의 발전된 기술이 등장했을 때 사람들은 모두 반대하였습니다.
본인들의 일자리를 잃게 될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자동차가 처음 생겨났을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마부들은 그들의 일자리를 잃을까봐 자동차의 개발을 반대하였습니다.
실제로 미국에서 19세기 농업인구는 80%였습니다.
그런데 2017년 현재 농업인구는 단 0.2%라고입니다.
그러면 나머지 인구들은 모두 실업자가 되었다는 의미일까요?
아닙니다 그들은 제조업으로 서비스업으로 유통업으로 각종 산업으로 이직하였습니다.
두 번째 이유로 기계가 일자리 없앤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 때 전화기의 기능에 음악을 듣고 사진을 찍고 티비도 보고 인터넷도 하는등 수없이 많은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게 될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어떤가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수없이 많은 직업이 생겨났고, 페이스북이라는 하나의 어플리케이션이 5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 이라는 것은 그 누구도 몰랐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입니다.
아직까지 분명 인간은 로봇이 대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인간은 절대로 알파고에게 바둑을 이기지 못합니다.
알파고는 수없이 많이 축적된 데이터 속에서 최선의 수를 선택하여 두기 때문입니다.
로봇은 수없이 많은 데이터 속에서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 내기는 하지만 그들 스스로 창의성을 발휘하지는 못합니다.
또 그들은 입력된 신호에 의해서 결과를 내보이지만 감성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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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게 일자리를 잠식 당하지 않기 위해 우리가 준비해야할 것.
그것은 바로 로봇에게는 없는 오직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능력
창의력과 감성입니다.
이상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년에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한 토론대회에 나간적이 있는데요.
그때 준비하면서 읽었던 책, 했던 생각등을 글로 써봤어요.
반응이 괜찮다면 앞으로 4차산업혁명 관련된 포스팅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스팀잇의 타나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