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따라 너무나 행복한 타나마 입니다.
왜 행복한지 궁금하시다구요?
그러면 이 글에 이어지는 저의 다이어리를 읽어보세요 :)
일단 테이스팀을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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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실 막 번화가 다니는걸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럴 시간이 없기도 하고 사람 많고 복잡한곳을 좋아하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어제는 머리를 하러 남포동에 갔어요.
서울의 명동? 같은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머리를 하고 친구와 밥을 먹을 곳을 찾는데 짜장면 3000원 간판을 보고 들어가게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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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타고 2층으로 올라가면 이렇게 깔끔한 식당이 나와요
메뉴판 이에요
저희는 행사중인 짜장면과 맛보기 탕수육을 시키기로 합니다.
음식이 나오기 전까지 가게를 한번 둘러 봤어요.
인테리어가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커플로 온 손님들도 많았어요
짜장면 보다 탕수육이 먼저 나왔어요.
갓 튀긴 탕수육 ㅎ 맛있어보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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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곱빼기를 시켰는데요.
양이 정말 엄청 많았어요.
일단 양이 많아서 조금 놀라긴 했는데 앞에 앉은 친구가 그렇게 말하더라요
"어차피 다 먹을거면서 엄살은."
네
실제로 다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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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하고 우연히 들어간 식당이었는데 만족했어요
탕수육 안시키고 짜장면만 먹으면 3천원, 곱빼기해도 4천원이니까 가성비가 좋죠?
남포동 오시면 한번 들러보세요 ~
팔미엔 이었습니다.
맛집정보
팔미엔
부산 남포동 분위기 좋은 중식당 '팔미엔' 입니다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