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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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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타나마에요 서로 팔로우하고 친하게 지내요. Hello I am tanama :) Nice to meet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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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3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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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스트레스
내 체력을 너무 과신했던 걸까 해외여행 가서 그렇게 무리 해놓고 귀국해서 집에서 샤워한번 하고 다시 나와서 일상 생활을 보냈다 하루이틀은 괜찮은것 같더니 셋째 날부터 목이 간질 간질하다가 넷째 날에는 조금 씩 아파오다가 다섯째날에는 목소리가 안나왔다 ㅠㅠ . . . . . 무리를 했으면 그 만큼 푹 쉬어야겠다. 여튼 1주일동안 몸이 좀 안좋았다. 몸이 안좋다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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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5월 27일 - 다시 일상
대학생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일까? 내 생각에는 자유로움인것 같다. 하고 싶은것은 뭐든지 해볼 수 있는것. 이러한 대학생의 장점 때문에 꽤 많은 것을 할 수 있었다. . . . . . 약 1년동안 대외 홍보팀 소속 대학생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뭐 좋은점도 많았다. 나름의 명예도 있었던것 같다. 그런데 매일 학교에 머물러야만 했고 이것은 나의 발목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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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여행 1일차
하루종일 걷고 걷고 또 걸었다. 내일도 또 걸어야지. 게스트하우스 침대에 누웠다. 편안하다 내일은 무슨일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생각만해도 설렌다. 헤헤 6시간자고 일어나야지 여기서 조식을 먹고 나가서 조식을 또 먹고 기차역으로 가야지 ㅎ 자야겠다 자자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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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로 가는 길
유명한 러시아어 공부 책의 제목을 자주 인용하게 되는것 같다. 러시아로 가는길? 아니, 오늘은 하노이로 가는길 !@ . . . . . 우리 간호학과의 이번학기 실습기간은 8주이다. 그 중 7주를 실습한다. 다시 말하면 1주를 쉰다. 보통 쉬는 주에 본가에 가서 가족과 함께 보내거나 이제 곧 다가올 면접준비를 한다거나 밀린 과제를 한다거나 다양한 일을 하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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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5월 16일
중환자실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안가더니 학교 실습 가다보니 벌써 금요일이다 뭐했다고 금요일이지 지난주에는 아무리 해도 금요일이 안오던데 참 신기하다 . . . . . 앉아서 근무해서 참 좋은데 몸은 분명 편한데 또 다른 스트레스 요인이 존재한다 모든일이 이렇겠지 . . . . . 치훈이 팀에 껴서 정수와 함께 축구를 했다 2시간 동안 다리가 아프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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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치킨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에 이어 찾아온 타나마 입니다. 어제 글과 비슷한 말으로 시작하네요 테이스팀에는 정말 맛있는것과 그렇지 않은데 그냥 쓰는것도 있어요 오늘도 미리 말하죠 여기도 진짜입니다. 내부 구조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그렇게 넓지도 좁지도 않아요 테이블이 6개? 정도 있는것 같아요 . . . . . 일단 여기는 가격이 착해요 테이크 아웃 가격으로 기본 치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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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외식전문식당 외식1번가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이틀만에 테이스팀으로 돌아왔답니다. 사실 테이스팀을 쓰다 보면 정말 맛있는곳이 있는가 하면 우연히 들어간 곳에서 사진을 찍어 테이스팀을 쓰기도 하는것 같아요 미리 말하고 갈게요 여기는 진짜입니다. 가족 외식 식당 답게 1층 로비가 화려합니다. 메뉴판 입니다. 이 식당이 생긴지 정말 오래 된것 같아요 제가 초등학생때 부터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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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고기주는 냉면집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테이스팀으로 찾아뵙는 타나마 입니다. 부산의 중심은 누가 뭐래도 서면이에요 뭐 이것저것 다있죠 한때는 공부하러 갔고 종종 친구들 만나러도 가고 이날은 교정때문에 서면에 갔어요. 치료를 다받고 시원한게 먹고 싶었어요 이날 더웠거든요 자주가는 냉모밀집으로 가고 있는데.... 고기주는 냉면집 이라는 간판이 보였어요 서면에서도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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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5월 11일 - 모의면접
어찌어찌 하다 보니 중환자실 실습도 끝났다. 실습하는게 조금 힘들어서 또 스팀잇 글이 뜸해졌다. 힘들면 글을 잘 안쓰게 되는것 같다. 뭐든지 꾸준히 해야하는데... . . . . . 오늘은 아침부터 학교에 갔다. 주말이었는데도 말이다 모의면접이 예정되어 있었다. 내가 사는 부산 지역에 꽤나 큰 병원의 간호부장님들께서 직접 학교에 오셔서 실제 면접과 같이 진행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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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마의 러시아어 이야기
모든걸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쳐 흐르던 군대를 갓 전역한 겁 없던 20대 초반. 나는 교환학생을 가겠다고 마음 먹었다. 교환학생을 가기 위해서는 공인 영어 성적이 필요했다. 영어 성적을 위해 라섹수술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앞이 제대로 보이지도 않는 상태에서 토익공부를 시작했다. 당연히 영어권으로 가야겠다고 생각했고 현실적인 요건을 고려해서 필리핀으로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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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5월 5일 - 어린이날
어린이날 이었다. 음 오늘 있었던 일보다는 그저께 간호학과 mt 얘기를 조금 하고 싶은데 잠이 와서 많이는 못쓸것 같아 그냥 오늘 있었던 일만 일기로 남기고 잘까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여느때와 같이 농구장으로 향했다. 어린이 날이라서 그런지 아저씨들은 많이 없었고 연휴가 길어서 인지 타 지역에서 온 친구들이 많이 보였다. 다들 열심히 뛴것 맞는데 나는 똑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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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5월 1일
중환자실 실습을 나간다. 어떤 사람이 중환자실에 올까? 음 딱 떠오르는 바로 그런 사람이다. 글쓰기가 조금 조심스러워 지기도 한다. . . . . . 근로자의 날 이었다고 한다. 아무렇지도 않게 실습을 갔다. 간호학과에 다니다 보면 공휴일이 공휴일이 아닌것 같을때가 많다. 학생들도 그냥 공휴일이라도 수업 한다고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개교기념일도 물론 우리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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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4월 30일 - 시간 정말 빠르다
지난학기 병원 실습때 찍은 사진. 당시에는 나름 잘나왔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보니 왜 이렇게 지치고 힘들어 보이는 나이 많이든 사람으로 보이는걸까 . . . . . 12시가 지나갔기 때문에 5월1일 이다. 오늘도 실습을 다녀왔다. 어제는 중환자실 첫 출근이라 뭘 해야할지 몰랐는데 그래도 오늘은 뭔가 한것 같기는 하다. 중환자실에 있으면 좋은점을 생각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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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4월 29일 - 간호사가 되는 길
결국 돌고 돌아 돌아왔다. 4학년 1학기의 실습이 시작 되었다. 간호사가 되는 길에 꼭 거쳐야 하는 관문이다. 관문이 참 많은데 거치고 거치다 보니 여기 까지 왔다. 분명 더 힘든 관문도 많았는데 다 지나갔다. 이제 마지막이 보이는것 같기는 한데 그 마지막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그래도 이 길을 걷고 있다 이 길이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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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0일
16시간 동안 앉지못하고 갖은 일을 하다 집에 왔다. 3시간 후에 울릴 알람에 눈을 뜨고 지친몸을 일으켜야겠지만 기분이 나쁘지 않다 1시간 반 수면사이클이 2번 돌 수 있어서. 세수를 하고 바른 알로에 로션이 촉촉해서. 바깥에 비가 내려서. 발바닥이 아파서. . . .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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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아웃닭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타나마 입니다. 화가나고 나쁜말이 나올때마다 행복을 외치려고 하니 행복하다는 말이 참 많이 나오는 한주네요 :) 오늘도 아침일찍 학교가서 하루종일 학교에 있다보니 정말 행복했어요 각설하고.... ㅎ 오늘 테이스팀은 아웃닭입니다. 부산 사시는 분들은 많이 들어보셨을것 같아요. . . . . . 해운대 지하철역에서 바닷가로 가는길에 보면 어렵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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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앞 홍익돈까스에 다녀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 너무 행복한 타나마 입니다. 오전에 학교 갔다가 점심 먹으러 친구들과 돈까스 집에 갔어요 왕돈까스 집이라고 해서 뭐 어느정도 크거니 했는데 정말 엄청 완전 너무 컸어요 그럼 함께 보시죠 외관은 이래요 평소에는 웨이팅도 많다고 하는데 저희는 웨이팅을 하지는 않았어요 주문은 무인 발권기를 통해서 해요 손님이 많이 없을 시간대에 가서 사진찍기 좋았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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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4월 23일
너무 행복한 요즘이다. 아침에 학교를 가서 14시간 후에 집에 온다. 행복하다. . . . . . 9시쯤 학교를 가서 자소서를 조금 쓰다보니 금방 10시가 되었다. 이번주 금요일에 평가원에서 내려와서 간호 술기 평가를 보는데 6가지 항목 중에 하나를 본다. 누가 평가를 볼지 모르기 때문에 모든 학생들이 와서 연습중이다. 그리고 오늘 10시부터 교수님 2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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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2019년 4월 22일 - 행복한 하루
나랑 20년 넘게 살다보니까 내가 나를 잘 알게 된것 같다. 그러다 보니 어떨때 어떤 감정이 일어나는지를 안다. . . . . . 간호학과 인증평가라는게 있다. 여기서 통과하지 못하면 학과가 없어 질 수도 있다고 하니 꽤 중요한 평가이다. 여러 항목을 보는데 그 중 하나가 학생들의 실습 술기 능력이다. 평가를 위해 개강을 2주 빨리 해서 연습을 했고 종강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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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포동 분위기 좋은 중식당 '팔미엔' 입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따라 너무나 행복한 타나마 입니다. 왜 행복한지 궁금하시다구요? 그러면 이 글에 이어지는 저의 다이어리를 읽어보세요 :) 일단 테이스팀을 시작하겠습니다. . . . . . 전 사실 막 번화가 다니는걸 좋아하지는 않아요 그럴 시간이 없기도 하고 사람 많고 복잡한곳을 좋아하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어제는 머리를 하러 남포동에 갔어요. 서울의 명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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