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조금 바쁜 날이 될 것 같아요.
스팀잇 포스팅 할거리는 분명 많이 생기는데 포스팅 할 시간이 없을것 같아요 ㅎㅎ
먼저, 저는 지금 해운대 바닷가에 나가서
해운대 바닷가 뒷정리를 하는 봉사활동을 할 것입니다.
봉사활동을 언제까지 할 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아마 어느정도 정리가 될때까지는 할 계획 입니다.
빨리 마치고 와서 조금이라도 자야할것 같아요.
아마 내일 체력소모가 좀 있을 것 같아서요 ㅎㅎ
그 후 오후 3시에 가족들과 함께 부산 사직 실내 체육관에서
부산과 울산의 프로농구 경기를 보러 갑니다.
경기가 끝난후 약 6시 부터는 신문 배달을 합니다.
매일 하는건 아니구요 매달 하는 일 이에요.
신문배달은 보통 밤 12시, 새벽1시가 넘어야 끝이 나요
다행히 형이랑 하면 될것 같아서 큰 부담은 안되는데요.
그래도 2018년 첫날부터 열심히 사는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요.
2018년 첫날을 열심히 살면
2018년 전체도 열심히 살 수 있으려나요? ㅎㅎ
그럼 출발 하겠습니다 ~~
이상 저는 스팀잇의 타나마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