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나마입니다
어제 마라톤의 영향인지 오늘까지도 기분이 너무 좋네요~
저는 지금 도서관 앞 벤치에 앉아있습니다
이곳이요 ㅋㅋ
사실 오전에 치과갔다가 도서관에 들러서 책을좀보고 점심은 친구랑 먹고 다시 도서관으로 가려고 했어요
치과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그런데....
하필 오늘이 휴관일이네요 ㅠ.ㅠ
갑자기 안읽던 책 읽으려다 보니까 이런일이 생기나봐요
그래서 살짝 당황했어요
점심약속까지는 2시간이 남았는데 어디서 뭘하지??
그런데 날씨가 너무 좋았고 도서관의 정원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어차피 책읽으려고 온건데 여기서 좀 읽으면 어때요?ㅋㅋ
그리고 날씨좋은 날 밖에서 책읽은것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오늘 그걸 실현해보려고 합니다 ~~
제목 그대로
우연이 가져다 준 행복이네요 ㅋㅋ
날씨가 춥지도 덥지도 않기 때문에 야외에서 독서 시작해보겠습니다.
책은 이책을 읽으려고해요
예전에 선물받은책인데 아직까지도 안읽고 있네요 ㅎ
나중에 북스팀으로 찾아뵙겠습니당
약국 이모님이 주신 비타민드링크와 함께요
스티미언 여러분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