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은 오랜 친구들을 만나서 놀러 갔다 왔어요.
처음 이 친구들을 알게된건 정말 오래전이에요
10년도 더 넘었죠.
우리는 함께 농구하고 축구하고 공부하고 피시방을 다녔어요
20살이 되었고
각자 대학에 진학했고
군대에 가고
공부를 하고
취업을 한다고 만날 기회는 있지만 이렇게 놀러갈 수 는 없었어요.
그리고 올 여름, 드디어 함께 떠나게 되었지요.
정말 너무 재밌었어요
2018년 들어서 제일 재밌게 논것 같아요.
조금 피곤하네요
내일부터 또 일상을 시작해볼까요?
다음주도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