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소 : 부산 남구 오륙도로 137
안녕하세요
스팀잇 대표 부산 관광가이드 타나마 입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지금 까지 부산에 살고 있어요.
전공은 간호과지만 관광쪽에도 관심이 많아요.
20살때부터 일을 참 많이했는데 호텔쪽에서 일해봄 경험도 있고, 현재는 매주 토요일마다 해운대역에서 관광통역 자원봉사를 하고 있어요.
스팀잇에 어떤 포스팅을 하면 좋을지 고민을 했는데요
앞으로는 부산의 관광지, 아름다운 명소에 대해서 소개하는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나중에 부산 여행을 준비할때는 타나마의 블로그가 곧 부산관광 가이드 북이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ㅎㅎ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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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산 오륙도 스카이워크를 살펴 보겠습니다.
위치는 부산의 남동쪽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어요.
잘 알고 계시는 광안리, 해운대 에서 차타고 15분~20분내에 위치하고 있구요.
대중교통을 이용하신다면 지하철 경성대역에서 내려 24, 27, 131번 버스를 타고 오륙도 SK뷰후문 정류장 역에 내리시면 되요.
사실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는 조금 불편한 면이 없지 않아 있는것 같아요.
자차를 이용하는것을 권해드리구요.
부산에 오신다면 제가 관광 가이드 해드릴게요 :)
오륙도 스카이 워크로 가는길도 너무 아름다워요.
중간중간에 장관이 펼쳐진답니다.
점점 더 기대가 되지요?
도착했습니다 ~~
왼쪽이 보이는곳이 스카이 워크구요 오른쪽으로는 바로 오륙도가 펼쳐집니다.
제가 간날은 날씨가 좋고 타이밍도 잘 맞아서 인지 더 예쁘게 나온것 같아요.
탁 트인 바다를 보니 기분도 좋아지고 평화로움이 느껴졌다고 할까요?
그렇게 오륙도를 보며 기분을 전환하고 스카이워크 쪽으로 향합니다.
매일 9시부터 6시까지만 오픈한다고하니시간을 잘 맞춰서 가셔야 할것 같습니다.
청결을 위해 덧신을 신어야하는데요.
저 덧신때문에 유리 에서 미끌리는기분때문에 더무서웠던것 같아요.
그러면 가볼까요?
무섭습니다 ㅎㅎㅎㅎ
아까 말했던것 처럼 덧신을 신어서 더 무서운것 같아요 ㅠㅠㅠ
핸드폰 떨어뜨릴까봐 조마조마 했던것 같아요.
그래도 이 사진은 꼭 찍어야한다는 생각에 꼭 잡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런저런 사진을 찍고 구경도하고 한바퀴를 돌아옵니다.
길이가 그렇게 길지는 않아요.
사진을 찍고 구경을 해서 오래 걸리는것 이겠지요.
반대쪽에서 보면 이런 모습이에요.
다시 덧신을 벗고 구경을 마무리하고 집에 가기전에 벤치에 쉬고 있었습니다.
저기 멀리서 냥냥이가 저를 향해 걸어오는군요.
아주 천천히요
저를 사람이라고 생각 안하는걸까요...
거부감이 전혀없네요 ㅋㅋ
제 앞에서 한참을 어슬렁거리다가
구석구석을 살피구요
저는 계속해서 사진을 찍었어요.
아주 천천히 그리고 여유롭게 떠나갔습니다.
먹을거라고 있었으면 나눠줄걸 그랬나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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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 스카이 워크 포스팅을 해봤는데요.
총 관람시간은 1시간이 채 걸리지 않구요.
근처에 UN묘지와, 부산박물관등 유명 관광지가 있어서 인지 관광객들도 많았고 외국인들도 많았어요.
분명 부산의 느낌이기는 하지만 더이상 부산에서 찾아보기 힘든곳중 하나라고 할까요?
아 ! 스카이 워크에 입장료는 없구요.
그냥 여기 오는데 돈은 교통비 밖에 안들것 같아요 :)
혹시라도 다른 질문 사항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구요.
부산 관광 계획중이시거나, 궁금한 관광지 있다면 제가 가서 자세히 구석구석 살펴보고 오겠습니다 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스팀잇의 타나마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