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타나마에요
전 지금 광명역으로 향하는 열차안에 있어요
오늘은 을왕리에서 열리는 밋업에 참석 하기 위해서 아침부터 나왔어요
사실 7시반에 인천공항가는 버스타려고 예매해뒀는데.... 늦잠자서 놓치고 부랴부랴 KTX타고 가고있어요
광명까지 가서 공항행 셔틀버스로 갈아타고 자기부상열차를 타고 밋업이 열리는곳 까지 가려고 해요
당장 다음주 부터는 또 정신 없을꺼 같아요
그래서 지금이 아니면 밋업에 참여할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생각에 먼길을 나섰어요
이번 밋업은 제가 처음으로 참여하는 밋업이에요
온라인으로만 뵙던분들을 실제로 본다고 생각하니 긴장되는게 사실이네요
그래도 제가 밋업에 나가는 이유는
얼마전 @tata1 님의 포스팅에서 하신말씀을 인용하여 설명하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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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이 두려움을 이겼다.
좀이따 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