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의 타나마 입니다.
오늘 아침에 봉사활동 간다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갔다 왔어요 ~~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많이 소통했어요.
쓰레기 봉투가 무거워 지는 만큼 제 마음의 짐은 가벼워 진다고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내일쯤 사진 첨부해서 정성껏 포스팅 하겠습니다.
오늘 향후 일정은 씻고 부모님과 농구 보러 갔다 오면 바로 신문을 돌려야해요.
그래서 스팀잇에 글 쓸 시간이 없을 것 같고,
혹시 제 봉사 얘기를 기다리는 분이 있을 것 같아서 이렇게 간단하게 글을 남깁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봉사활동 이야기 기대해주세요
이상 스팀잇의 타나마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