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타나마입니다.
오늘은 하루를 시작하기에 앞서 오늘 어떤 일을 할지 머리속으로 정리 한것을 포스팅 해보려고 해요.
먼저 학교에 가야해요.
학교에서 외국에 학생들을 파견해서 현지 회사와 컨택하는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요.
저의 과 학과장 교수님께서 과분하게도 저를 추천 해주셔서 신청서를 내러 가야해요.
갔다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도 반납해야해요 ㅋㅋ
그리고 잠깐 점심먹고 쉬었다가 1시에는 러시아어 선생님 잠깐 만나서 책을 한권 받기로 했어요.
학원을 거의 1년넘게 다녔는데 이번달부터는 못다닐거 같아서 인사도 드리구요.
책을 받은 후에 다시 집에와서 한숨 돌리고
바로 해운대역에 갈꺼에요.
관광통역 봉사를 하기 위해서요.
내일은 병원 실습 ot를 하고 모레에도 다시 학교에 가고 그렇게 주말 보내고 나면 실습을 가니까...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것 같네요.
봉사는 6시까지만 할꺼에요.
그이후에는 집에와서 쉬면서 하나씩하나씩 포스팅하려고 해요.
스팀잇 가족여러분들도
오늘 하루 화이팅 입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스팀잇의 타나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