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팀잇을 사랑하는 타나마 입니다.
저는 며칠 전 과분하게도 저를 팔로워 해주시는 분들이 100분을 넘었어요.
여러분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 드리고자 간단한 이벤트를 진행했었는데요.
보팅갯수 만큼의 시간을 봉사활동 하겠다는 것이 그것이었어요.
제 글의 평균 보팅 갯수가 1자리수 였기 때문에 해봤자 얼마나 하겠어? 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생각 보다 너무 많은 분들이 참여 해주셨어요~~
https://steemit.com/kr/@tanama/100
최종적으로 30분이 보팅을 해주셨구요.
7.03달러의 수익이 얻어졌습니다.
약속대로 30시간의 봉사시간을 하겠습니다.
제가 1월 8일부터 병원 실습을 나가요. (제 전공은 간호학과 입니다 !)
그래서 그때 이후로 미뤄지면 1월 말까지 할 시간이 거의 없어서... 1월 7일 전까지 다 해버리는게 목표에요 ㅎㅎ
그 시작은 잠시 후에 해운대 바닷가에 가서 일출을 보고 뒷정리를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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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무슨 옷을 입을 까 고민을 하다가요.
작년 국제영화제 자원봉사 활동할때 받았던 옷을 꺼내 입기로 했어요.
나쁘지 않죠?
그런데 추울 것 같아서 안면 마스크를 꼈어요.
뭔가 이상했어요.
그래서 모자도 써봤어요
이건 아닌것 같아서 다른 모자를 써봤어요.
이렇게 나갈까 해요.
내일 해운대에서 저런 복장을 하고 쓰레기를 줍고 있는 사람을 보면
인사 해주세요.
저 입니다 ㅋㅋㅋㅋ
그러면 조금 자고 잠시 후에 일어나서 일출 보러 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