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에 저를 찾아보세요 ㅎㅎㅎ
안녕하세요 케빈입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포스팅 이후 앞으로 스팀잇 안에서 어떤 콘텐츠를 다룰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드는 의문점 나는 왜 스팀잇을 하는걸까? 무엇을 기록하고 싶고 사람들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 걸까?
저는 전문지식을 전달할 한 분야의 전문가도 아니고, 수준 높은 글과 그림을 제공할 작가도 아니기 때문에 전문지식을 전달할 수는 없지만, 앞으로 하루하루의 추억을 스팀잇 안에 기록하고 저의 기억을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의 첫 콘텐츠로 저의 지난 추억을 콘텐츠로 만들려고 합니다.
모두들 저와 같은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 아 우리 학교 다닐 때 진짜 좋았었는데.. 그립다.
▶ 1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진짜 잘할 텐데.
▶ 지난 여름휴가 때 다녀온 하와이 너무 가고 싶다..
우리가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 그때의 사진과 글을 남기는 것은 그 순간을 추억하고 싶고 그때의 기억을 간직하고 싶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지금까지 많은 곳을 돌아다니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첫 유럽배낭여행기, 첫 미국방문기, 외국인친구 사귀기, 미국생활, 아프리카 해외봉사활동, 등등을 시작으로 저의 지난 MEMORY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