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케빈입니다. 오늘은 momoggo 님의 이벤트인 추억공유 그것도 여름에 과한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볼까합니다. ㅎㅎㅎ 여름추억을 찾기 위해 페이스북을 찻던 중 정말 많은 사진을 밨습니다. 여름에 여행갓던곳은 유럽, 미국, 멕시코, 아프리카 동남아, 등등 참 많은 곳이 있었지만 오래된 사진첩에서 발견된 한 사진 3년전 건설회사를 다닐당시 많은 동기들과 양산 출장을 갔었고 그곳 계곡 에서 찍은 사진 이였습니다.
진짜 계곡안에서 정장 차림에 저렇게 발만 담그고 놀다가 결국 완전 잠수하고 수영하고 바위에서 미끄럼 타고 재밌게 놀았었는데 그게 벌써 3년 전이네요. 저는 전 회사를 그만둔지 2년이 되었지만 가끔 그때가 생각이 나곤 하네요.. 정말 싫은 사람도 좋아했던 친구들도 많았던 회사 였는데..
지금쯤 다들 어디서 잘지내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 혹시 이글을 읽는 스티미언 친구분들도 momoggo 님의 이벤트 한번 참여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 그럼 좋은밤되세요.